지난 1월 28일 열린 행사는 인도 과학기술부(Department of Science & Technology)와 UN 아시아태평양기술이전센터(APCTT, UN ESCAP 산하기관)가 공동 주최한 국제 정책·기술 포럼이다.
또 경북안동교육지원청·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국립한밭대가 공동 추진한 장애·비장애 아동 통합 AI 교육 프로그램, 출연연과 협력해 개발한 위성 기반 AI 플랫폼·하천 쓰레기 감지 사례를 소개했다.
최 교수는 "AI 기반 기후대응은 단일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교육, 제도, 지역 참여가 결합된 사회적 전환 과제"라며 "국립한밭대는 정부기관과 출연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검증된 모델을 대한민국 전역을 넘어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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