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진, '다기능 탄소 나노필름' 찍어내는 공정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려대 연구진, '다기능 탄소 나노필름' 찍어내는 공정 개발

고려대학교는 기계공학부 최원준 교수 연구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진행해, 다기능 탄소 나노필름을 짧은 시간 안에 찍어내듯 제작하는 스탬핑 공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박막 형태의 소자는 얇은 전자회로나 방열 소재, 기능성 코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지만, 여러 단계의 복잡한 공정과 정밀한 조건 제어가 필요해 제작 부담이 컸다.

이는 가열 과정에서 탄소층이 자연스럽게 분리되며, 공정 조건에 따라 환원 그래핀과 테플론을 단일 필름 및 복합 나노필름으로 기판 위에 얇게 형성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