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힘입어 국내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받았다.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재무 체력도 한 단계 강화됐다는 평가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는 30일 SK하이닉스의 기업 신용등급을 기존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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