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만에 경보음' 日도쿄전력 원전, 상업운전 일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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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만에 경보음' 日도쿄전력 원전, 상업운전 일정 연기

일본 도쿄전력이 14년 만에 재가동을 시작했지만 약 5시간 만에 경보음이 울려 가동이 중단됐던 원자력발전소의 상업 운전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30일 아사히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전날 혼슈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이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상업 운전 시작일을 당초 계획한 내달 26일에서 그 이후로 늦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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