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끝난 파리올림픽 메달 논쟁…미국, 여자 체조 동메달 되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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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끝난 파리올림픽 메달 논쟁…미국, 여자 체조 동메달 되찾나

2024 파리올림픽 당시 여자 기계체조 마루운동 동메달을 두고 일었던 논쟁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 통신은 30일(한국 시간) 조던 차일스(미국)가 루마니아의 이의 제기 이후 박탈당했던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마루 운동 동메달을 되찾을 가능성이 생겼다고 전했다.

파리올림픽 당시 차일스는 루마니아의 사브리나 보이네아와 기계체조 마루운동 동메달을 두고 논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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