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0일(한국 시간) "이강인은 지난 몇 주간 이적설의 중심에 있었다.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주요 경기마다 출전 시간이 제한된 그는 아틀레티코로부터 관심을 받았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스페인 라리가로 복귀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포기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는 물론 다른 어떤 팀으로도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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