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당김과 밀착감 등 화장품의 사용감을 과학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아모레퍼시픽[090430]은 R&I센터의 송채연 박사가 원병묵 성균관대 신소재공학과 교수팀과 함께 화장품을 발랐을 때 생기는 화장막의 두께와 균일도, 내부 구조 등 3차원 미세구조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화장품의 지속력과 표현력, 개인 맞춤 제형 개발에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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