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무려 19시간 동안 묻혀 있던 78세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돼 목숨을 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일본 홋카이도 지역 언론 HTB에 따르면, 홋카이도 후쿠시마 지역에 살고 있는 해당 남성은 지붕에서 쏟아지는 눈을 피하지 못해 19시간 동안 고립됐다.
소방 당국은 지붕에 쌓인 약 1m의 눈이 남성에게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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