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 38만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평구 부평동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설 연휴인 2월 16∼18일에는 평소 오전 8시인 개방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오전 6시∼오후 5시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인천지하철 부평삼거리역∼인천가족공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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