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새롬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열린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방치된 '새롬동 여성친화거리'의 실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대전환을 촉구했다.
김현옥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세종시가 지향하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라는 비전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현돼야 한다”며, 상징적 공간인 새롬동 여성친화거리의 재도약을 강조했다.
이에 김 의원은 실효성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새롬동 여성친화거리’의 재조성 및 여성친화도시 핵심 세부과제 반영 ▲주요 보직에 여성 임용 확대와 엄격한 ‘성인지적 사전 검토제’ 운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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