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행사 현장에서 지각으로 인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결국 포토월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장원영이 현장을 나가는 과정에서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목소리가 취재진 속에서 직접적으로 터져 나왔다.
앞서 장원영은 패션 브랜드 팝업 포토 행사와 뷰티 디바이스 포토월 행사 등에서도 지각을 해 지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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