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GS칼텍스전을 앞두고 "시즌 초반 목표가 최소 3위 진입이었다"며 "지금은 더 위로 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GS칼텍스와 '봄 배구' 기준인 3위 현대건설(승점 42)의 격차는 승점 9로 작지 않다.
이 감독은 "지난 경기 패배 후 김지원과 영상 분석을 하며 볼 배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안혜진이 부상 이후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아 김지원이 주전으로 팀을 이끌어야 한다"고 재신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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