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마지막' 거리 신문 판매원이 과거 그의 고객이었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국가공로 기사 훈장을 받았다.
엘리제궁은 성명에서 "이 훈장은 50년 이상 인쇄 매체와 지역 문화에 헌신한 그의 탁월한 경력과 노력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자기희생과 통합의 본보기로 프랑스 전통의 상징이자 수호자가 된 아크바르의 모범적인 삶을 조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아크바르에게 훈장을 전달한 뒤 연설에서 "친애하는 알리, 목청 터지게 외치며 테라스에서 정치 소식을 전해주고 카페 드 플로르, 레 되 마고 같은 파리의 상징적 카페를 따뜻하게 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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