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가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옹호하며 자신을 "대통령의 넘버원 팬"이라고 밝힌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미나즈는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무대에 올라 손을 맞잡고 청중을 향해 발언했으며, 팬들의 자녀 명의로 개설되는 이른바 '트럼프 계좌'에 수십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도 행사 중 미나즈를 향해 "그녀는 오래전부터 MAGA(Make America Great Again·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였다"며 "끝까지 우리와 함께해 왔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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