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상권 트렌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출점 전략을 가동하며 오프라인 확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14개의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연 무신사는 올해 홍대·마곡·명동 등지에서 초개인화 출점을 이어가고 있다.
트렌드의 중심 성수에 첫 뷰티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임으로써 '넥스트 뷰티' 시장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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