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5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 30분께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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