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구리와 알루미늄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3개월물 구리 선물 가격은 29일 전장보다 6.73% 올라 역대 최고치인 톤(t)당 1만3천967달러를 기록했다.
상하이 코사인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지카이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유지되는 이상 구리 가격의 우상향 전망은 변하지 않는다"며 "미국이 AI, 반도체, 전력 인프라의 확충을 계속 진행하는 상황에서 가격 상한선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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