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이후 문을 여는 서울시 공공심야약국이 지난해 24만 건이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시민 생활 속 보건 인프라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현재 25개 자치구에 39곳이 지정돼 있다.
지난해 7월 ‘서울특별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가 정비되면서 운영 시간이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로 명확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