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원수 집안 로맨스 터진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관전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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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박기웅, 원수 집안 로맨스 터진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관전포인트 셋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묵은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진세연, 박기웅, 유호정, 김승수, 김형묵, 소이현 등 이름만으로도 든든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첫 방송 전 미리 짚어본 관전 포인트들이 흥미를 더한다.

공주아(진세연 분)의 공씨 집안과 양현빈(박기웅 분)의 양씨 집안은 동네에서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유명한 ‘찐 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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