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의사회는 '성분명 처방 반대 공모전' 수상 작품을 활용한 옥외 전광판 광고 캠페인을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강남, 광화문, 시청 등 대규모 유동 인구가 많거나 교통 정체가 잦은 주요 도심 지역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또 광화문역 5번 출구에 위치한 일민미술관 건물 옥상 전광판에서도 '성분명이 같다고 효과도 같은 것은 아닙니다'와 '처방약은 뽑기가 아닙니다'가 측면에 노출되며, 정면 전광판에서는 동영상 우수상 수상작인 '생명을 건 도박 하시겠습니까'가 20초 분량으로 상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