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無 라벨' 먹는 샘물로 통일…연간 2270톤 플라스틱 감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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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無 라벨' 먹는 샘물로 통일…연간 2270톤 플라스틱 감축 효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페트병 먹는샘물이 상표띠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전환된다.

소비자는 분리배출 시 라벨을 떼는 번거로움을 덜게 되고, 연간 플라스틱 배출이 2270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먹는샘물 무라벨 제도는 먹는샘물 제조·유통 시 상표띠(라벨)를 부착하지 않고 기존 상표띠에 제공되던 제품정보를 병마개에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해 제공하거나 소포장 제품은 소포장지의 겉면 또는 운반용 손잡이에 표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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