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사업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를 실적으로 증명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3조2천9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4% 증가한 성과를 냈다.
지난해 건설 부문 매출은 14조1천480억원, 영업이익은 5천36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4.2%, 46.5%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