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면역관문억제제, 성별 효과 차이 발생 가능성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암 면역관문억제제, 성별 효과 차이 발생 가능성 확인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반응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남성 환자에게서는 PD-L1 양성 판정을 받고 면역관문억제제를 투여한 군의 중앙 생존기간이 1,314일로, 비투여군(950일)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길었다.

연구팀은 이는 면역관문억제제가 여성 환자에게서 효과가 없다는 의미라기보다, 이번 분석에서 뚜렷한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