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밤 10시부터 이튿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이 작년 24만건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체 판매 실적은 24만9천29건이었으며 평일이 16만1천765건, 주말·공휴일이 8만7천264건이었다.
전체 이용 중 비처방약 구매가 19만7천871건(79.5%)으로 가장 많았고, 처방 조제 목적 방문 2만7천379건(11.0%), 건강기능식품 등 기타 구매 2만3천779건(9.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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