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10명 중 9명 매일 유튜브 본다…최대 3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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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명 중 9명 매일 유튜브 본다…최대 3시간30분

청소년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률이 초중고 학교급에 관계없이 90%를 넘으면서 청소년의 건강 습관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5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률은 95.1%로, 하루 평균 이용량은 최대 약 3시간 30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7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도 청소년의 스마트폰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정신건강 및 신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고 있다며 부모와 청소년 모두가 올바른 디지털 건강 습관을 실천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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