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 반등 주역은 배우자 있는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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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출산율 반등 주역은 배우자 있는 30대 여성"

30대 기혼 여성의 출산율 상승이 최근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 반등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30대 중에서도 배우자가 있는 여성의 출산율 상승은 전체 출산율을 0.04만큼 끌어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신생아 특례대출 제도 시행 이후 소득 상위 30% 집단의 합계출산율이 2023년 0.84명에서 2025년 0.95명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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