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고용해 '가짜 동아리' 회장 앉힌 배후기업, 서울시 보조금 1500만 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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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고용해 '가짜 동아리' 회장 앉힌 배후기업, 서울시 보조금 1500만 원 받았다

단순 '후원사' 아니었다…연합동아리 회장 활동한 '배후기업 직원' .

2023년 8월, A 연합동아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O사 직원 ㄴ씨는 'A 연합동아리 대장(A 연합동아리의 회장 역할)'으로 직접 출연했다.

ㄴ씨는 A 연합동아리 회장으로서 영상 출연에 출연하는 동시에 O사의 직원으로서 3개 연합동아리에 대한 실질적인 역할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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