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3명 중 1명가량은 '수포자'(수학 공부를 포기한 학생)가 되고 싶어 한다는 교육시민단체의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된 데 이어, 수학이 중학교 주요 과목 가운데 흥미와 효능감 면에서 꼴찌를 기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교육 참여율에 있어서는 다른 모든 과목을 제치고 수학이 1위였다.
수학 사교육 비용은 월 30만원 이상이 42.9%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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