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배드민턴 남자복식 국가대표 크리슈나 프라사드 가라가(25)가 도핑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인도반도핑기구(NADA) 항소 패널이 기존 징계를 전면 철회하면서, 선수 생활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던 가라가는 국제무대 복귀를 눈앞에 두게 됐다.
2000년생 인도 태생의 가라가는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꾸준히 국제적인 경쟁력을 보여온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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