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반려식물 특별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반려식물 관리의 어려움을 덜고 군민의 건강한 취미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기장군은 센터 내 운영뿐만 아니라 관내 45개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수업 서비스'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이 집 가까이서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기장군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이제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원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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