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아들 돌반지로 금목걸이 만들어"…김지연, 이혼 앞두고 작심 폭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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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아들 돌반지로 금목걸이 만들어"…김지연, 이혼 앞두고 작심 폭로 [엑's 이슈]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정철원이 아들의 돌 반지를 녹여 금반지를 만들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어 김지연은 "언니 돈으로 50만 원 정도 쓰면 뭐라고 안 하나"라는 질문에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이 돌 반지, 팔찌 녹인 거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짜리 금목걸이도 하셨다(아들 거라고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며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 달라"고 답했다.

김지연은 "어느 정도껏이어야 하는데 비시즌 때도 집에 없으니 못 알아보더라.아들한테는 너무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우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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