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미국으로 출국했다.
홍창기는 지난해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부상으로 지난 시즌 대부분을 결장한 홍창기는 2026시즌 연봉 협상에서 전해 연봉 6억5000만원보다 20%(1억3000만원) 삭감된 5억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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