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치리노스 '파나마→미국' 입성!…플로리다 자택서 정비+24일 애리조나 합류→2026시즌 준비 차질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치리노스 '파나마→미국' 입성!…플로리다 자택서 정비+24일 애리조나 합류→2026시즌 준비 차질 없다

LG 역시 제3국 파나마를 경유한 이동 경로를 미리 확보했고, 치리노스까지 무난히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면서 베네수엘라 출신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은 차질 없이 2026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무대에서도 4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통합우승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오후 스프링캠프 2조까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해 LG는 예정대로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