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박스오피스 5주 연속으로 1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3억 달러(1조 9045억 원) 돌파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 3)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 의상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루며 또 한 번 ‘아바타’ 시리즈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뜨거운 호평 속 장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지난 22일(한국시간)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 의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오직 ‘아바타’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압도적 기술력과 황홀한 비주얼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시각효과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제8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아바타’와 제9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시리즈 모든 작품이 노미네이트된 기록으로, 이후 수상까지 이어지게 될 시에는 세 번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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