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22일(한국시간) "U-23 아시안컵 결승을 앞두고 중국 평론가가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결승전 상대는 이번 대회 12골 1실점을 기록한 '아시아 최강' 일본이지만, 중국 해설가 둥루는 "일본은 전혀 득점하지 못할 거다.승부차기가 되더라도 (중국)골키퍼가 4개나 막아낼 것"이라며 중국의 우승을 확신했다.
그는 일본이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해 대회 규정보다 두 살 어린 U-21 대표팀을 들고 왔다는 점과 일본이 전력이 떨어지는 한국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둔 점을 근거로 삼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