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선발투수들과 불펜투수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었다는 평가다.
이범호 KIA 감독은 22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무래도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 또 타자가 빠졌기 때문에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지난해 (김)도영이가 30경기밖에 뛰지 못했고 (나)성범이, (김)선빈이 등 다른 선수들도 힘든 시즌을 보냈다"고 복기했다.
이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지금부터는 팀 전체가 똘똘 뭉쳐야 한다"며 "야수들이 어느 정도 점수를 내면 투수들이 막고, 또 야수들이 수비에서 실수를 최소화하다 보면 잡을 수 있는 경기를 확실히 잡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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