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전파상, 중고폰 서비스 ‘리퍼센트’로 전면 개편… 데이터로 가격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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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전파상, 중고폰 서비스 ‘리퍼센트’로 전면 개편… 데이터로 가격 매긴다

중고 스마트기기 리커머스 기업 21세기전파상이 서비스명을 ‘리퍼센트(RE%)’로 변경하고, 데이터 기반 중고폰 거래 표준을 내세운 새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한국산 중고 스마트폰은 품질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국가별 기준 차이와 복잡한 중간 유통 단계로 인해 가격 왜곡과 채널 분산 문제가 이어져 왔다.

박영준 21세기전파상 대표는 “중고폰 거래에서 필요한 것은 설명의 양이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이라며 “리퍼센트를 통해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중고 스마트기기 유통 구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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