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유격수 예약? 롯데 전민재, 데뷔 첫 억대 연봉 진입...박찬형은 5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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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유격수 예약? 롯데 전민재, 데뷔 첫 억대 연봉 진입...박찬형은 5500만원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내야수 전민재는 프로 데뷔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전민재는 2025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로 롯데에 합류, 정규시즌 초반 손호영·박승욱·김민성이 부상과 부진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대체 선수로 나서 선발 유격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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