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시가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공연예술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제도다.
선정된 청년은 최대 20만원의 문화관람비를 지원받아 연극·뮤지컬·클래식·국악·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서울청년문화패스 2차년도 성과와 개선방안’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서울연구원 백선혜 책임연구원은 “전시는 공연에 비해 시간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고 일정이 허락할 때 편하게 찾아갈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며 “티켓 가격도 공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담이 낮아 반복 관람으로 이어지기 쉽고, SNS를 통해 취향을 공유·확산되는 방식도 전시와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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