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마치고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롯데 연봉 협상에서 젊은 투수들이 높은 인상률을 자랑했다.
롯데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대만 타이난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40일에 걸쳐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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