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백제 토성이 발견돼 현지 보존이 결정된 전북 전주시 인후동 종광대 일대가 국가지정 문화유산으로 승격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시정연구원은 "종광대 토성이 후백제 왕도 전주를 상징하는 핵심 유산이라는 점에서 국가 지정으로 승격되면 전주와 전북도의 재정 부담이 동시에 완화된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전주시가 전북도와 함께 종광대의 학술 가치와 후백제역사문화권의 전략적 중요성을 근거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승격을 적극 추진하고 국가 70%, 전북도 30% 구조로 전환해 재정 부담을 경감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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