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은 무릎 중기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주사 치료의 통증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치료는 환자의 둔부에서 지방 조직을 채취한 후, 지방 조직 내 중간엽 줄기세포와 면역세포, 혈관세포, 성장인자 등이 포함된 SVF 세포를 분리해 무릎 관절강 내 1회 주사하는 방식으로 시행됐다.
치료 전 평균 37.7점이던 통증 지표는 치료 1년 후 67.3점으로 개선됐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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