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찾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남에 따라 CU가 아침 식사족을 겨냥한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U가 지난해 시간대별 간편식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침(5~9시) 시간대 매출 비중이 17%를 기록했다.
김밥과 함께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000원) 2종도 순차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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