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실감한 ‘한일 축구 격차’…이민성호가 보여준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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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실감한 ‘한일 축구 격차’…이민성호가 보여준 현주소

성인 남자 축구대표팀이 한일전 3연패를 당한 데 이어 아우들까지 평균 연령이 2살 어린 일본 대표팀에 패하며 양국 축구 격차를 또 한 번 절감했다.

이민성호의 평균 연령은 만 21.1세로, 일본(19.4세)보다 2살가량 많았다.

실제 일본은 매끄러운 패스로 전반부터 경기를 주도했고, 한국이 중앙선을 넘기 힘들게 효율적으로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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