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의 몸값을 최소 4000만 유로(약 694억 원)에서 최대 5000만 유로까지 책정했다”고 전했다.
마르카와 아스(AS) 등 스페인 유력 신문들은 알레마니 단장의 파리 방문 목적이 이강인의 영입을 위한 협상건이라고 본다.
스페인 매체들은 이강인이 시메오네 감독이 원하는 유형의 선수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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