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21일 모 시의원의 실무자들의 해외출장에 대한 성명을 낸데 대해 선거를 앞두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는 처신에 안타깝다는 입장이라고 같은 날 밝혔다.
군포시에 따르면, 앞선 18일부터 군포시가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사업과 재건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독일과 프랑스 사례를 배우기 위해 부시장, 주택정책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6명이 출장 중이다.
덧붙여 인근의 안산, 과천시장들이 신년초 CES로 출장을 다녀와 도시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다져오고 있으며 군포시도 시장의 CES출장을 위해 예산을 신청했다가 의회에서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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