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지난해 4분기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기묘한 이야기’, ‘흑백요리사 시즌2’ 등 TV 시리즈와 프랑켄슈타인 등 영화가 흥행을 거둔 효과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해 광고 수익은 전년대비 2.5배 이상 증가한 15억달러(약 2조2000억원)를 넘어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