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노동자들 “현장 외면…월급제·이동시간 인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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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노동자들 “현장 외면…월급제·이동시간 인정돼야”

이들은 “정부가 통합돌봄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통합돌봄을 담당하는 돌봄노동자들의 이야기는 전혀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있다”며 “통합돌봄으로 대상자는 확대되고 돌봄의 권리가 강화되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돌봄노동자들의 근로조건과 노동환경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통합돌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돌봄노동자 월급제 도입 ▲이동시간의 근무 인정 ▲안정적인 고용 보장 ▲표준 임금체계 마련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한지희 경기지부장은 “통합돌봄이 제대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통합돌봄 참여하는 돌봄노동자의 월급제가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며 “단시간 노동이 확대되고 고용은 더 불안정해지며 이동시간이 더 늘어나는 조건에서 유일한 해결책이 월급제 시행”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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