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를 공식 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현지시각) 시아 키앤 펭 의장의 지역구인 브래들 하이츠 지역을 함께 시찰하고 고령화 대응, 취약계층 보호·지역사회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우 의장은 "싱가포르는 세대 간 통합 프로그램이 잘 구성돼 있어 우리나라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시아 의장은 "싱가포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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