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전 시간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를 개선하고자 2024년부터 동온하정(冬溫夏凊)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제 버스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온하정’ 예약제 버스를 통해 추운 겨울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구민들이 다양한 치매관리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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